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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를 JPG로 변환

버그 신고용 화면 캡처, 도면 스캔본, 디자인 내보내기 파일은 PNG로 저장하면 금세 무거워집니다. JPG로 바꾸면 메일 첨부와 업로드 용량 제한 아래로 들어옵니다.

이미지를 넣으세요: JPG·PNG·WebP·HEIC·AVIF·GIF·BMP·SVG.

또는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바꿀 형식

JPG로 바꾸면 투명한 부분은 흰색이 됩니다.

파일은 내 기기에서만 처리되며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PNG 파일을 고르거나 페이지에 끌어다 놓으세요.
  2. ‘바꿀 형식’이 JPG인지 확인하고 ‘화질’을 정한 뒤 ‘변환하기’를 눌러 시작하세요. 글자가 있는 캡처는 90 안팎이 좋습니다.
  3. JPG를 하나씩 받거나, ‘모두 다운로드 (ZIP)’로 한꺼번에 받으세요.

알아 두면 좋은 점

PNG는 모든 픽셀을 정확히 저장하므로 단순한 그래픽에는 잘 맞지만, 사진처럼 복잡한 이미지에는 용량만 낭비합니다. 내용이 빽빽한 웹페이지를 전체 화면으로 캡처하거나 사진을 스캔한 뒤 PNG로 저장하면 수 MB가 되는 일도 흔합니다. JPG는 눈에 잘 띄지 않는 디테일을 덜어 내므로 같은 이미지가 크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고, 메일 첨부 한도나 양식의 업로드 상한을 통과할 만큼 작아지기도 합니다.

조심할 점이 둘 있습니다. 먼저 JPG는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아서 투명한 부분을 흰색으로 채웁니다. 투명을 지켜야 하는 로고라면 PNG를 WebP로 바꾸는 페이지가 용량을 줄이면서 투명도도 유지합니다. 또 ‘화질’을 너무 낮추면 가는 선과 작은 글자가 뭉개지니 캡처는 높게 두세요. 같은 이미지를 JPG로 거듭 저장하는 것도 피하세요. 저장할 때마다 디테일이 조금씩 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JPG는 PNG보다 얼마나 작아지나요?

사진, 그리고 사진이 많이 들어간 캡처가 가장 많이 줄어듭니다. 색이 적은 단순한 그래픽은 PNG로도 이미 잘 압축돼 있어서 JPG가 비슷한 크기가 되거나 더 커지기도 합니다. 파일 목록에 변환 전후 크기가 나란히 표시됩니다.

PNG의 투명한 부분은 어떻게 되나요?

JPG는 투명도를 저장할 수 없어서 흰색으로 칠해집니다. 투명 배경이 중요하다면 PNG 원본을 보관하거나 PNG를 WebP로 바꾸는 페이지를 쓰세요.

작은 글씨가 있는 캡처에는 어떤 ‘화질’이 좋을까요?

기본값 90을 유지하거나 더 높이세요. 값이 낮을수록 가는 획과 작은 글자가 먼저 번집니다.